
상자가 되게 아담하다.







위에 있는 동그라미를 눌러서 on/off, 바람세기조절이 가능하다.
사용방법이 간단하다:)
아래 있는 동그라미 누르면 보조배터리에 남아있는 충전량 확인 가능 (버튼 왼쪽에 있는 네모 4개에 파란불빛이 들어와서 충전량 표시됨)
특징:
보조배터리의 무게가 좀 있어서 묵직한 편이나 들고 다니기 싫은 정도는 아님.
소음 및 특징:
1단이랑 2단은 소음이 거의 없음. (1단은 선풍기가 자동으로 켜졌다 꺼졌다하는데 실제로는 별로 필요없어서 2단부터 사용하게 됨. 왜이렇게 만들었는지는 의문. )
3단은 소음이 조금 있으나 거슬리는 정도는 아님. 4단은 확실히 소음이 있음. 선풍기 켜고 있으면 저기에허 선풍기 켰구나 할정도로 소리가 들리긴 함. 그래도 출퇴근시 엄청 더워서 땀 폭발할때는 4단계로 켜고있으면 땀이 금방 식음.
그래서 나는 지하철에서 4단으로 켜서 땀을 빨리 식혔다가 2단으로 낮춰서 들고있는편임.
충전량: 한번 충전하면 출퇴근길(왕복3시간)에 계속 켜놔도 2~3일이상 사용가능.
소감: 비싸긴 하지만 지금까지 사용한 휴대용 선풍기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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