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마트에서 사왔는데 은근 맛있네요

서른살이 넘었지만 탱글탱글한 요거트는 여전히 저를 설레게 합니다.

조심스럽게 한입 떠봅니다.
(feat. 공급형 쬐그만 요플레 숟가락

엄마가 사와서 얼만지는 모르겠지만 양이 많은편인것 같네요. 아침에 배고플때 조금 먹으니까 허기가 조금 사라지네요ㅋㅋㅋ
숟가락을 더 큰걸로 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에 요플레가 잘 안퍼져서 속터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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