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
재방문의사: 없음
주말에 남자친구랑 월미도에 다녀왔어요. 차이나타운 구경했다가 좀 걷고 싶어서 인천역에서 월미도까지 걸어갔는데 20분정도 걸렸어요.ㅎㅎ 날씨는 좋았지만 공장이 많고 도로에 대형 화물차들이 다녀서 먼지가... 😑 버스타면 5분정도 걸리니까 그냥 버스타세요...
디스코 팡팡 먼저 구경 했는데 재밌었어요ㅎㅎ 남친한테 우리도 타보자고 했는데 디제이들이 뭐라하면 기분 나쁠거같다고해서 못탔네요ㅎㅎ
바이킹 탔다가 죽다살아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
관람열차는 하나도 안무서웠는데 남친이 불안하다고 너무 무서워해서 웃겼어요🤣ㅋㅋㅋㅋ
버스킹도 보고 바다 보면소 돌아다니다가 저녁쯤에 인천통닭이라는 가게에 들어갔어요.
바다가 보여서 뷰가 예뻤어요ㅎㅎ



후라이드 치킨 한마리랑 생맥주를 시켰어요.

후라이드 한마리 양이 엄청 많아요.ㅎㅎ 감튀도 수북히 나오는데 튀긴지 좀 됬는지 조금 딱딱했어요.

닭다리 먼저 잡아야죠ㅋㅋ
튀김옷이 조금 두꺼운 편이에요.

양념에 한번 찍어서 한입ㅎㅎ

생맥주 가 시원하고 탄산이 많아서 맛있어요.
치킨은 배불러서 조금 남겼어요ㅎㅎ
'내돈내산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돈내산] 상록수역 하남식당 후기 (0) | 2020.06.15 |
|---|---|
| 좋은아침_ 한대앞역 빵집 (0) | 2020.06.14 |
| 석남동 맛집 - 아랜역물닭갈비 (0) | 2020.05.25 |
| 쁘띠첼 요거젤리 밀감 250g (0) | 2020.05.21 |
| 채선당 상록수점 후기 (0) | 2020.05.17 |